대우건설, 원전·미국 진출 기대에 연초 대비 400%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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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주가가 해외 원전·SOC 프로젝트 수주 기대와 미국 진출 가능성에 힘입어 올해 들어 400% 넘게 급등하며 18년 만에 1만9000원대를 회복했다.
지난해 대규모 영업손실을 통한 '빅배스'로 실적 불확실성을 해소한 것이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며 주가 반등의 출발점이 됐다.
한미 전략적 투자 특별법에 따른 대미 원전 투자 및 국내외 원전·에너지 인프라 사업 참여 기대가 향후 추가 상승 동력으로 거론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