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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CI 공동창업자 기소에 델, 프리마켓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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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검찰이 SMCI 공동 창업자 왈리 라우를 수출 통제 위반 및 엔비디아 기반 AI 서버의 중국 불법 전용 혐의로 기소했다.

  • 기소 소식에 SMCI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26% 넘게 급락한 반면, 경쟁사 델 테크놀로지스 주가는 5% 이상 급등하고 있다.

  • 전문가들은 이번 사건으로 SMCI의 평판이 훼손되며 장기적으로 델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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