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바이오로직스,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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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면역질환 항체 치료제 개발사 아이엠바이오로직스가 상장 첫날 시초가가 공모가 대비 300% 오른 10만4000원에 형성되며 ‘따따블’을 기록했다.
아이엠바이오로직스는 설립 4년 만에 미국 네비게이터 메디신, 중국 화동제약과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IMB-101·IMB-102를 약 1조8000억원 규모로 기술이전했다.
대표 파이프라인 IMB-101은 TNF-α와 OX40L을 동시에 억제하는 이중항체로 화농성 한선염을 대상으로 글로벌 2상 임상 중이며, 2027년 하반기 데이터 확보 후 글로벌 빅파마와의 재기술이전 또는 파트너십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