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에너지 "한국 등 LNG 최대 5년 불가항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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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에너지 CEO가 한국·이탈리아·벨기에·중국과의 LNG 장기공급 계약에 대해 최대 5년간 불가항력을 선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이란의 카타르 가스 시설 공격과 라스라판 지역 화재 등으로 LNG 생산·수출 차질 가능성이 커진 데 따른 조치 가능성이다.
한국은 LNG 수입에서 카타르 비중이 14.9%로 3위여서 국내 가스 수급과 가격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카타르에너지 CEO가 한국·이탈리아·벨기에·중국과의 LNG 장기공급 계약에 대해 최대 5년간 불가항력을 선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이란의 카타르 가스 시설 공격과 라스라판 지역 화재 등으로 LNG 생산·수출 차질 가능성이 커진 데 따른 조치 가능성이다.
한국은 LNG 수입에서 카타르 비중이 14.9%로 3위여서 국내 가스 수급과 가격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