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1개월 NDF 26.5원 급등, 1508원대
뉴욕 역외 차액결제선물환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전장 현물환 종가 대비 26.50원 급등한 1,508.25원에 최종 호가됐다.
이란 에너지 시설 피격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과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 예상치를 크게 웃돈 미국 PPI 상승이 달러 강세를 이끌었다.
성장 둔화와 인플레이션 위험 속에 연준이 기준금리를 동결하자 시장에서는 향후 금리 인상 가능성이 금리 인하보다 크다는 관측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