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가스전 피격에 미 증시 1%대 급락..연준 금리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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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스라엘의 이란 에너지 시설 폭격 소식에 다우, S&P500, 나스닥 등 미 3대 지수가 일제히 1%대 이상 하락 마감했다.
원유·가스 공급 차질 우려로 브렌트유가 3.8% 급등하는 등 에너지 가격이 뛰고, 이란과 카타르 가스 시설을 둘러싼 군사적 긴장이 고조됐다.
연준이 기준금리를 동결했으나 파월 의장이 금리 인상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힌 데다 2월 PPI가 예상보다 크게 오르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