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중동 석유·가스 단지 보복 공격"…브렌트유 108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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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가스 유전과 석유화학 단지가 공습을 받자 이란이 중동 지역 석유·가스 단지에 대한 보복 공격을 예고했다.
예멘 후티 반군이 이란에 협력할 경우 호르무즈 해협뿐 아니라 홍해 유조선 통행에도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
중동 위기와 에너지 설비 공격 우려로 WTI와 브렌트유 가격이 급등하며 브렌트유는 배럴당 108달러를 돌파했다.

이란의 가스 유전과 석유화학 단지가 공습을 받자 이란이 중동 지역 석유·가스 단지에 대한 보복 공격을 예고했다.
예멘 후티 반군이 이란에 협력할 경우 호르무즈 해협뿐 아니라 홍해 유조선 통행에도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
중동 위기와 에너지 설비 공격 우려로 WTI와 브렌트유 가격이 급등하며 브렌트유는 배럴당 108달러를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