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SK하이닉스, 코스피 시총 비중 첫 40%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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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 급등으로 두 회사의 코스피 시가총액 비중이 처음으로 40%를 넘어섰다.
삼성전자는 코스피 시총의 25.22%, SK하이닉스는 15.38%를 차지하며 합산 40.61% 비중을 기록했다.
뉴욕 마이크론 급등과 엔비디아 GTC, 삼성전자의 배당·자사주 소각 계획 등이 투자 심리를 자극하며 반도체 업종 전반에 온기가 퍼졌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 급등으로 두 회사의 코스피 시가총액 비중이 처음으로 40%를 넘어섰다.
삼성전자는 코스피 시총의 25.22%, SK하이닉스는 15.38%를 차지하며 합산 40.61% 비중을 기록했다.
뉴욕 마이크론 급등과 엔비디아 GTC, 삼성전자의 배당·자사주 소각 계획 등이 투자 심리를 자극하며 반도체 업종 전반에 온기가 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