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조, 5월 총파업 예고..반도체 타격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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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조가 성과급 제도 개선과 임금 7% 인상 등을 요구하며 5월 21일부터 6월 7일까지 총파업에 돌입하기로 했다.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약 9만 명 중 6만6199명이 참여해 93.1%가 찬성하며 합법적인 파업권을 확보했다.
노조원 다수가 반도체(DS) 부문에 속해 있어 HBM 등 주요 제품 생산 차질과 공급망 교란 등 반도체 사업에 타격이 우려된다.

삼성전자 노조가 성과급 제도 개선과 임금 7% 인상 등을 요구하며 5월 21일부터 6월 7일까지 총파업에 돌입하기로 했다.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약 9만 명 중 6만6199명이 참여해 93.1%가 찬성하며 합법적인 파업권을 확보했다.
노조원 다수가 반도체(DS) 부문에 속해 있어 HBM 등 주요 제품 생산 차질과 공급망 교란 등 반도체 사업에 타격이 우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