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LPU 협력 부각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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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GTC 2026에서 삼성전자의 LPU 칩 제조와 SK하이닉스 등과의 협력이 부각되며 양사 주가가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오전 장에서 삼성전자는 4%대, SK하이닉스는 3%대 상승했고, 현대차도 엔비디아와의 자율주행·로보틱스 협력 기대에 오름세다.
증권가는 삼성전자가 LPU 수주를 통해 데이터센터급 가속기 양산 역량을 입증했다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고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