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오늘 주총 개최·노조 총파업 여부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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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오늘 정기 주주총회에서 반도체 전문가 김용관 DS부문 경영전략총괄의 사내이사 선임과 정관 변경, 향후 사업·주주환원 전략 등을 공개한다.
같은 날 오후 삼성전자 노조는 쟁의행위 찬반투표 결과를 발표해 5월 총파업 돌입 여부를 결정하며, 과반 찬성 시 파업권을 확보하게 된다.
파업이 현실화할 경우 HBM 등 반도체 생산라인 운영과 삼성전자 및 국내 반도체 생태계 경쟁력에 부담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