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파병 거부·UAE 피격에 브렌트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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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거부하고 이란이 UAE 석유·가스 시설을 드론으로 공격하면서 중동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이 여파로 WTI 선물 가격은 약 2.4% 상승한 배럴당 95.78달러에, 브렌트유는 약 3% 급등한 103.1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토 동맹국과 한국·일본·호주 등이 미·이란 갈등에 참여를 꺼리고 있다고 밝히며 동맹의 지원이 필요 없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