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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원전·가스터빈 수주 기대에 52주 신고가

입력:
  •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원전 건설 본격화 기대와 가스터빈 사업 성장세에 힘입어 장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 미국 에너지부의 원전 투자와 주 정부 지원 확대 속에서 두산에너빌리티가 웨스팅하우스 원전 모델의 핵심 파트너로 부각되고 있다.

  • 가스터빈 수주가 이달에만 7기를 기록해 지난해 연간 수주량을 넘어섰고, 증권사들은 목표주가를 최고 14만원까지 상향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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