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트럼프 방중 앞두고 파리서 무역협상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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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을 앞두고 파리에서 고율 관세 갈등 해소를 위한 무역협상을 시작했다.
양국은 앞서 부산 정상회의에서 상호 관세율을 각각 47%, 24% 수준으로 낮추고 1년 휴전에 합의한 바 있다.
이번 협상에서는 무역 현안이 중심이지만 미국의 대이란 공격과 중국의 군함 파견 요구 등 안보 이슈도 논의될 전망이다.

미국과 중국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을 앞두고 파리에서 고율 관세 갈등 해소를 위한 무역협상을 시작했다.
양국은 앞서 부산 정상회의에서 상호 관세율을 각각 47%, 24% 수준으로 낮추고 1년 휴전에 합의한 바 있다.
이번 협상에서는 무역 현안이 중심이지만 미국의 대이란 공격과 중국의 군함 파견 요구 등 안보 이슈도 논의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