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GTC 2026서 차세대 '베라 루빈' 공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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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GTC 2026에서 차세대 AI 가속기 플랫폼 ‘베라 루빈’을 공개하고 CPU·GPU·네트워크·메모리를 통합한 랙 스케일 아키텍처를 선보일 예정이 다.
루빈 GPU는 추론 성능이 기존 블랙웰 대비 약 5배 향상되고 HBM4 288GB 및 NVLink 6 기반 초고속 대역폭을 통해 토큰당 추론 비용을 최대 10배 절감할 것으로 예상되며, 차차세대 ‘Feynman’ 아키텍처 계획도 제시될 전망이 다.
엔비디아는 기업용 AI 에이전트 플랫폼 ‘NemoClaw’와 AI 기반 6G 네트워크, 양자·로보틱스 등 피지컬 AI 전략을 공개하고, 국내 반도체 기업들과의 HBM4 공급망 협력 확대도 모색할 것으로 보인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