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 "트럼프 행정부, 틱톡 매각 중재 수수료 100억달러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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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틱톡 미국 사업권 매각을 중재한 대가로 투자자들로부터 총 100억달러의 수수료를 받기로 했다고 WSJ가 보도했다.
오라클, 실버레이크, UAE 투자사 MGX 등은 이미 약 25억달러를 납부했으며 나머지 금액도 완납해 나갈 계획이다.
틱톡 미국 사업부 가치의 약 70%에 달하는 이번 수수료 규모는 정부가 거래 중개 수수료를 받는 사례로는 매우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