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호르무즈 선박 재보험 200억달러 창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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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을 위해 200억달러 규모의 정부 재보험을 창설해 해상 교역 신뢰 회복과 유가 안정에 나섰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 지시에 따른 조치로, 미 해군 호위작전과 함께 이란 위협으로 인한 해협 봉쇄와 유가 폭등을 완화하려는 목적이다.
그러나 금융권은 실제 필요 규모가 3520억달러에 달해 200억달러 재보험만으로는 시장 안정과 유가 하락을 이루기 어렵다고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