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2월 비농업 고용 9.2만명 감소..실업률 4.4%로↑
입력:
수정:
미국 2월 비농업 부문 고용이 전월 대비 9만2000명 감소해 시장 예상치(5만명 증가)를 크게 밑돌았다.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 고용도 하향 수정되며 두 달간 고용 규모가 기존 발표보다 6만9000명 줄었다.
2월 실업률은 4.4%로 상승해 노동시장 둔화가 가시화되면서 연준의 향후 금리 경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미국 2월 비농업 부문 고용이 전월 대비 9만2000명 감소해 시장 예상치(5만명 증가)를 크게 밑돌았다.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 고용도 하향 수정되며 두 달간 고용 규모가 기존 발표보다 6만9000명 줄었다.
2월 실업률은 4.4%로 상승해 노동시장 둔화가 가시화되면서 연준의 향후 금리 경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