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美 빅테크 가스터빈 7기 단일 최대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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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빅테크와 380㎿급 가스터빈 7기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단일 기준 역대 최대 물량을 수주했다.
이번 계약으로 미국에서의 가스터빈 누적 수주가 12기로 늘어나며 북미 AI 데이터센터 전력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검증된 성능과 빠른 납기, 현지 서비스 역량을 앞세운 두산에너빌리티는 중동·동남아로 수주를 확대해 2030년까지 누적 45기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