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파워, 美 최초 상업용 SMR 건설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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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과 한수원이 투자한 테라파워가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로부터 미국 최초 상업용 SMR(345MW급 나트륨 원자로) 건설 승인을 받았다.
테라파워는 2027~2028년 원전 운영 허가를 신청해 2031년경 상업 운전을 시작할 계획이며, 2035년까지 해외에 10기 이상의 SMR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SK이노베이션·한수원·두산에너빌리티·현대건설 등 국내 기업들은 테라파워와 차세대 SMR 개발·실증 및 글로벌 공급망 확대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