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변동성 확대시 100조 시장안정·13.3조 피해기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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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코스피가 급락하자 금융위가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시장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금융당국은 변동성이 과도해질 경우 100조원+@ 규모 시장안정프로그램을 가동하고, 피해 기업에 13조3000억원 유동성을 공급하기로 했다.
정부는 시장질서 교란행위와 가짜뉴스를 무관용 원칙으로 엄단하고, 피해 기업 금융지원 실무자에 대해서는 고의·중과실 없으면 제재하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