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코스피 7500 간다"..12% 폭락 속 목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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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발 중동 쇼크로 코스피가 장중 12% 넘게 급락해 9·11 테러 당시를 웃도는 역대 최대 하락폭을 기록했다.
급락에도 대신증권 등 증권가는 지정학적 리스크를 단기 변수로 보고 코스피 목표치를 최대 7500포인트까지 상향 조정했다.
증권가는 반도체 등 기업 펀더멘털이 훼손되지 않는다면 이번 조정이 과열 해소와 함께 중장기 상승 추세의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분석한다.

이란발 중동 쇼크로 코스피가 장중 12% 넘게 급락해 9·11 테러 당시를 웃도는 역대 최대 하락폭을 기록했다.
급락에도 대신증권 등 증권가는 지정학적 리스크를 단기 변수로 보고 코스피 목표치를 최대 7500포인트까지 상향 조정했다.
증권가는 반도체 등 기업 펀더멘털이 훼손되지 않는다면 이번 조정이 과열 해소와 함께 중장기 상승 추세의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