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중동 무장강화로 방산 수주 파이프라인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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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미·이스라엘·이란 전쟁 이후에도 중동 지역 긴장이 지속돼 방산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전쟁 종결 후 미군 철수 공백을 메우기 위한 중동 각국의 방위력 강화 사업이 본격화되며 한국 방산 수출이 수혜를 볼 것으로 내다봤다.
M-SAMⅡ 성능 입증으로 L-SAM, K2 전차, K9 자주포, KF-21 등 수출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중장기적으로 방산업체 수주 파이프라인 확대가 주가 상승을 이끌 것으로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