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가 "중동 리스크에도 반도체주 실적 영향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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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전쟁 여파와 외국인 차익 실현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가 급락하며 '20만전자'와 '100만닉스'가 붕괴됐다.
투자자 불안이 커졌지만 증권가는 메모리 수요 대부분이 미국에서 나오고 원재료 조달 비중도 낮아 중동 리스크의 실적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분석한다.
증권가는 변동성 국면일수록 이익 가시성이 높은 메모리 반도체주에 프리미엄이 붙을 것이라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확실한 자산'으로 평가한다.
